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탐사기록 #12
투입된 직원 중 한 사람(정세종 사원)이 4층 비상구 옆 404호에서 영업 중인 가게를 발견. 간판에 적힌 이름은 ■■■ 카페.
그러나 해당 장소에 접근할수록 카페에서는 들리지 않을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.
짖는 소리, 고함 소리, 짐승의 하울링이 수십 개가 겹쳐서 울리며 점점 커지더니, 직원이 문 앞에 멈추는 순산 갑자기 달려들듯 가까워짐.
패닉에 빠진 직원이 문이 열리기 직전 비상계단으로 도주에 성공했으나, 굉음 후 연락 두절.
이후 상가 주변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.
양다리 개방골절, 심각한 등 부상으로 업무에서 열외. 이후 지속적 PTSD 호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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