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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3화 관련
  • 작성자 칼랑코에
  • 조회수 22
2025-12-30 16:58:45

언제나 스크롤 주의!! 횡설수설 주의!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지금 솔음이가 다양한 정보로 새로운 괴담에 갇혀있다 이야기 중이죠 그 정보들 대충 정리하는 글입니다.

 

1. 김솔음은 팝업 방문 이후로 '저녁' 미팅이 있었다.

-> 현재는 점심 미팅

2. 김솔음이 팝업 방문 목적을 상실했다.

-> 연차까지 써가며 간 팝업인데 기억이 없음

3. 현재 김솔음이 있는 곳은 세광특별시다.

-> 솔음이가 서울...세광특별시라 말을 바꾼 부분이 있음 원래라면 서울특별시에 있어야 맞는것

4. 김솔음의 집구조

-> 솔음이가 백사헌과 지낸 사택 구조랑 동일한 묘사

5. 브라운의 목소리

-> 미팅 중 브라운의 목소리를 인지했다. 브라운이 있음 = 괴있세가 유지 중

6. 어둠탐사기록에 관한 기억 자체가 없다

 

이런 정보로 솔음이가 괴담 속에 있는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기는 어디냐?

[세광특별시]라 생각합니다. 세광특별시 지하철 괴담들도 지하철이라는 매개체로 연결되어 있을뿐 다 각각의 괴담이라 생각합니다. 마지막에 612번이 반복되었다 하는 것보면 루프를 깨달았다는 것인데 어떤 방법으로 깨달았는지 앞으로 해당 괴담을 어떻게 벗어날지 궁금하네요 ㅎㅎ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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