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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차 쉘터
봉쇄된 세광특별시에서 몇 안되는 생존자 집단 중 하나의 형태.
생존자들을 찾아 지하철로 진입한 청룡팀 생존 요원 중 남은 자들이 열차를 개조해 만든 쉘터로, 역에 도착해도 문이 자동으로 열리지 않도록 처리해 안전을 확보했다.
열차에 진입하면 재난의 날 아침의 모습으로 돌아온다는 특성 덕에 구성원은 모두 실종 당시와 동일한 외관을 유지 중.
7번 칸에 세광특별시 지하철에만 존재하는 특수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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